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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Board 자유/토론 게시판

넋두리
2017.11.29 12:07

난 바보인가?

조회 수 1227 추천 수 0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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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당이야 맛없으면 담 부터 안가면 그만

기분 나쁘겠지만 재산상 큰 손해도 없고

  식당 관련자가 일부러 맛없게 했을리는 없고

제일 큰 문제는 부동산 매매시 셀러와 릴터 ,인스펙터가 공조하에 

  현지 물정을 잘 모르는 사람에게 진실되지 못한 약속하며 안심케 하고

  법적인 문제 아는척 들먹이며 매매를 성사 시켰을시

  인스펙터는  두세시간 흘터 보고 500달러 정도 받아가고

  셀러는 집 팔아서 목적 달성하고 ,

릴터는 별 한일 없이   수수료 벌고

  비 전문가인 바이어는 사람을 믿은 혹독한 댓가 치르고

  이런것이 악질 업자 행태 인가요?   믿어 준 사람이 죄인 인가요?

  릴터는 인스펙터와 셀러에게 큰 돈 벌게 해 줘서 고마운지 포도주 선물하고

  정작 돈을 벌게 해준 사람은 바이어 같은데..

  릴터가 데려온 인스펙터 믿어도 되느냐?  

 매매를 하기 위해 문제가 있어도 문제점 없다고 할수 있겠다  고 하자

  법적인 책임이 있기 때문에 절대 있을 수 없는 일이다고 했고

  5년 이내 문제 발생시 책임을 진단다.

그래서 한국 처럼 중개인이 1억 짜리 보험 가입 하느냐? 물으니 여긴 그런거 없다고 정색했다.

이사 후  릴터와 릴터와이프도 천정에서 물 떨어지고 두개 방문 틀에서 물  떨어지고 

 베이스 방에 물 스며들고 하는거 보고도 계속 핑계만 대다  

10월초  명분 쌓기로 밖에 볼수 없는 일을 벌여 놨습니다.  

 ( 집을 산 후 약속을 지킨 기억이 없습니다, 많게는 5번 변경 한적도 있고, 시간 늦은건 이해됩니다 ,  날짜를 바꿉니다, 이유는 항상 있죠, 무슨 핑계가 그리 많은지 ,그런데 집사기전에는 시간은 늦어도 날짜를 어긴적은 없습니다)

집둘레 자갈을 걷어 내고 흙을 부어 놨는데 물이 고여 늪처럼 됐고

벽과 방바닦은 뜯어 널부러져 방치 되어 있습니다.

영하 8~9도 내려간날  비닐로 집둘레를    덮고 돌로 눌러 놨습니다.

눈이 흙 위에 쌓이면 안될것 같아서요.(이런일 하면서 좋은 생각 할까요? )

  그 릴터가  쓰는 말 모음   빈정대며

 ( 캐나다는 그래. 한국에서 그런식으로 살았냐? 상종 못할 사람. 벗겨 먹을려고 한다. 집을 고쳐 주라고 , 비상식적이다.

  다른 사람은 2~3년씩 기다린다. 집 사 달래서 집사줬으면  됐지.....

  이정도 사람하고 맞서자니 자괴감들고,

 참고 있자니 분통 터지고,

법에 호소 하자니 언어, 일반 상식도 모르고

  어찌하오리까?    2017년은 잘못된 만남으로 혹독한 고통으으로 허비 했습니다.

 마음의 평정과 정신적 여유로움을 찾고 싶습니다.

어떤 방법이 현명한 처리 일까요?

이대로 포기 해야 하니요?  

  혹시 같은 일을 겪고 해결 하신분 계신가요?

  지푸라기 잡는 마음으로 도움 말씀들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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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12:36
    죄송합니다만 당최 먼 말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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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30 14:39
    개인적인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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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30 20:08
    괜찮아요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많이 손보셨네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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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13:18
    억울하고 힘드신 상황은 이해하지만
    만약 변호사한테 가시기전에 사람들 의견을 물으시는 것이라면 좀더 냉정하고 구체적으로 써주시는게 나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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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넑두리 2017.11.29 13:34
    관리자님 이 글을 자유게시판 넑두리로 옯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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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리 2017.11.30 14:26
    단어나 똑바로 쓰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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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슨글 2017.11.29 13:41
    글쓴이님의 심정이 이해가 가지만 고전시처럼 작성하시지마시고.. 현대적인 글로 육하원칙 좀 지켜서 올려주셔야 사람들이 조언도 해주고 그럴것같네요 글 좀 정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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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굴까요 2017.11.29 14:33
    해당 리얼터가 누구인지 궁금하네요;; 아는 사람 없어서 어짜피 렌덤으로 구해야 할 것 같은데... 리얼터의 역활도 중요할 것 같은데. 현지인 하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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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궁금 2017.11.30 20:32

    위에서 언어문제가 있다고 하셨으니 2세는 아닐테고
    혹시 한국분이 아니세요?
    오해하지마시고 진짜 궁금해서요
    왜 자꾸 글을 이런식으로 쓰시는지.. ㅇㅇ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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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호사 2017.12.01 12:38
    막간을 이용해서 기똥찬 영업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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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 똑띠 호랑이 no! 2017.12.05 23:42
    아니요. 저도 공감해요. 본질적인 문제 고발보다는 감정에 휩싸인 문체가 설득력을 잃었네요.
    답답한 마음이야 어느정도 공감하려 하나 무슨 내용인지 정확히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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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맘대로 해 2017.12.01 12:36
    여기는 자물쇠 안 하네 .
    업자를 옹호 하는듯 하는 댓글들여서 그냥 둔건가?
    속보이네
    한카 관리자 입맛 땡기는대로 하는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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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바른 세상 만들기 2017.12.01 18:42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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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이 돼려면 2017.12.02 04:12
    두리뭉실하게 글을 쓰지마시고 팩트를 쓰셔야지 읽 는 사람들이 바르게 판단 할 수 있을것 같네요..
    속상하신거는 알겠는데 본인 위주로 글을 쓰셔서 제3지가 읽고 판단하기에는 내용이 많이 부족합니다..
    그동안에 경험한 일들을 시간순으로 그리고 팩트 위주로 써 주셔야 해결책에 대한 충고를 해 드릴수 있을것 같습니다..

    본인이 경험한 이야기라 충분하게 가능하리라 생각 되는데요..

    또한 그래야 그렇게 무성의하고 무책임한 리얼터가 앞으로는 교민사회에서 활동을 못하지요..
  • ?
    많이 당한 사람 2017.12.02 08:07
    리얼터도 면접보고 뽑으세요 뭐든 돈줘야 하는 사람은 일단 여러사람 여러업체를 만나보고 고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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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이없음 2017.12.04 14:14
    댓글들 참 너무 하네요. 도움 되는 말 아니면 그냥 넘어가던가. 비꼬는 글들 굳이 이렇게들 남겨야 합니까? 악덕 리얼터 만난건 맞는것 같은데, 변호사를 찾아가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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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트 2017.12.07 09:24
    저도 집사고 여러가지일이 있었는데 집사고 벌어진일은 스스로 알아서 언제부터 문제가 된건지 전문 인스펙터고용해서 알아보고 변호사고용해서 해결하라고 말하더라구요. 돈을 거짓으로 속인 일도 자기는 주인이 적은데로 진행했고 로터리와 이야기하고난후 해결 안 되면 변호사고용하라고 말만 하더라구요. 외국인 리얼터든 한국인 리얼터든 느낀점은 집은 팔고 나면 책임이 없구나 느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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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4 2017.12.08 18:50
    혹시 리얼터 한국사람??????????????
    개인적인 생각: 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한국사람은 한국사람 돈뜯어가며 산다.
    결론 : 영어배워서 캐나다사람하고 거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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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ㅂㅅ 2017.12.08 19:44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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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답답 2017.12.09 20:32
    어떠한 문제 발생시 가끔은 절망감 느끼는 사회..
    비정상이 그냥 당연시 되는듯한 느낌인데.. 우리도 이국에서 온 이민자들이지만 ... 너무 다민족이 살아 비상식이 많은이들에게는 그냥 정상같은 일로 느껴지나요..
    글쓴분에 비할바는 못되지만 저도 오늘 어떠한 문제로 인해, 캐나다 사회에 대해 많은 절망을 느꼈는지라요..
    변호사는 믿을만한 사회인지 .. 모든것이 턱없이 고비용인 곳이라 마음 두근 거리며 선택을 하고 보면 또 선택을 잘못 했구나 .. 하고 아차 하면 이미 비용은 돌이킬수 없고, 뭐가 그리도 비싼지 .. 모든것은 시간당 charge 하는데, 일은 제대로 해놓지 않고.. 속이는건 부지기수고, 그렇지 않은 정직한 업체 찾으려니 화장품 샘플 써보고 사듯이 그렇지도 못하고, 서비스 마인드들은 엉망이고,,,, 그러네요..
    한국의 변협처럼 쉽게 상담을 받기도 힘들고,,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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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넋두리라고 쓴다 2017.11.29 18:10
    관리자님
    이글 넋두리로 고쳐 주세요.
    인성이 삐뚜니 맞춤법도 삐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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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ㅇㅇ 2017.11.29 23:53
    글쓴이는 언어, 일반상식이 안돼서 법에 호소 못한다고 했어요 그러니 부동산업자는 한인.
    그의 어록은 이렇다 했어요.
    ------캐나다는 그래. 한국에서 그런식으로 살았냐? 상종 못할 사람. 벗겨 먹을려고 한다. 집을 고쳐 주라고 , 비상식적이다.
    다른 사람은 2~3년씩 기다린다. 집 사 달래서 집사줬으면 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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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호사 2017.11.29 14:39
    그냥 변호사와 소송하세요. 여기 글 올려서 서로 상처 주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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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15:06
    대나무숲으로 가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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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숲 2017.11.29 15:34
    대나무숲 쓰레기숲 된지 오래되서 아무도 안 들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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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11.29 15:12
    글 읽기가 힘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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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타깝네요 2017.11.29 15:23
    횡설수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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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감백배 2017.11.29 17:49
    중개인이 잔머리를 써서 문제 많은 집을 인스펙터와 짬짜미 해서 .현재 하자 없지만 5년 이내에 하자 발생하면 책임지고 해결 해준다고 약속하니 믿고 집을 샀는데 소개비만 챙기고 이사 들어 간 후 발견된 하자는 해결 해 주지 않고 인간성 보이는 말로 골탕을 먹이고 있다. 그런 내용인거 같은데요.
  • ?
    발끈 2017.11.29 18:06
    몇몇 댓글을 보니 해당자나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이 쓴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되는 즈그들이 불끈발끈 하더라.
    남의 아픈 사정의 댓글 다는 인간성들 하고는
  • ?
    공유 2017.11.29 20:11
    자세히 구체적으로 내용 적어주시면
    차후 집 구매 계획하고 계신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안타까운 사연이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비슷한 피해자 발생 하지 않게
    주의할 부분이나 실수하신 경험담 공유해 주시면
    비슷한 피해도 덜 발생하고, 이전에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의 도움 말씀도 들 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 ?
    2017.11.29 20:45
    속이 많이 상하셔서 술 한잔 드시고 손 가는대로 쓰셨나보다 했는데..
    한숨 주무시고 명료하게 말씀해달라고 댓글달라 했는데
    발끈님의 문체가...
    오해면 지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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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2017.11.29 21:42
    맞는거같기도하네요 ;;
  • ?
    구인 2017.11.30 08:09
    저희도 지하에 물이세어서 외벽바깥쪽에 문제인줄 알고 파보았습니다. 그건 아니었고 plumber를 불러서 보았더니 벽안쪽에있는 큰 수도관에서 물이 정말조금씩세서 새거로 갈았습니다. 비용은 350$ 정도였고 문제점 찿을려고 벽회손한건 집보험회사에 연락해서 현장점검약속잡고 paint까지전부 해결했습니다.중요한건 무슨수를 쓰던 정직한 plumber를 구해야하는데 저희는 이웃에 사는 건설업자한테 소개받았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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