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본문시작

KUKI Home Inspection and Photo

Free Board 자유/토론 게시판

조회 수 1071 추천 수 0 댓글 13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세상에 이런 일이에 나올 만한 한 여자가 만들어낸 이야기 입니다.  이런 여자도 몬트리올 삽니다.
혼자 보기 아깝습니다.  들어가 보시죠. 
아래 사이트 클릭
ㅇㅇㅇ~

http://mtlkorea.com/mtl/free/17987
?
  • ?
    안궁안물 2017.08.11 11:24

    몬트리올사는 아줌마얘기 들어주기엔 관심도없고 내 시간이 너무아깝다 ㅜㅜ 이걸 내가 왜알아야됨?

  • ?
    씁쓸.. 2017.08.11 11:35
    아...뭔말인지 1도도 모르겠어여..
    요점도 정확히 모르겠고..
    이런글을 퍼트리는 의도가 뭔지도 모르겠고..
    교민에 알아야 하는 글에 혹해서 들어가봤는데..
    차라리...이 글 쓸 시간에 불어 공부나 합시다...


    벙어리 귀머거리 4년째로 사니 속터지네요
    .ㅠ.ㅠ
  • ?
    에휴 2017.08.11 12:45

    글 지우세요..
    이런 쓰레기글 알아봐야 도움도 안되고 그냥 아줌마들 가쉽거리밖에 안되는데 왜 여기에 써놓으신건지 의도를 알 수가 없네요..

    그냥 정신나간 유학생 아줌마 이야기를 왜 몬트리올 교민들이 알아야 하는지 의문이네요.

  • ?
    인간아님 2017.08.11 16:06
    그집단은 사람들이 아닙니다 지우세요.
  • ?
    0ㅐ 2017.08.11 21:29
    작년 쯤 한창 시끄러웠던 일이네요..
  • ?
    김재규열사 2017.08.11 22:41
    아이고 몬트리올 아지매들 ㅋㅋㅋ
  • ?
    serious 2017.08.12 08:15
    많은 사람들을 만나 봤지만 저건 가벼운 뒷담화도 아니고 자기 정신 상태에서 만들어낸 인신공격 및 인격모독에 해당한다. 저말을 내 뱉은 사람은 고소당할감
  • ?
    50보100보 2017.08.12 14:17
    해당 글에서 당사자가 자신만의 세계에서 남들을 험담하며 가십거리로 삼는 낙에 위로하며 삶을 사는 행태를 혼자 보기 아깝다라고 하는건가요? 이리 링크를 달면서 글을 퍼 나르는 동기는 무엇인가요? 그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하고 다시 또 다른 잣대로 판단하는 행위라고 여겨지는데요. 그렇다면 글에서 나왔던 행위와 다를게 무엇인가요? 50보 100보라는 생각이 듭니다.

    지나가는 분들은 훨씬 성숙한 분들이기 때문에 댓글이 많이 없는거라 생각이 듭니다. 작년에 한참 시끄러웠던 글인데요. 굳이 올해 다시 글을 나를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자가 있다고 여겨진다면 측은지심의 마음으로 봐 주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카에 올라 오는 글로만 따진다면, 간혹 이상한 한국인분들 많잖아요. 언어가 틀린 외국에서의 억압된 생활때문에 그런가 보다 하고 너그러이 넘어 가시지요. 글쓴이 분, 글 잠그시는 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
    ㅇㅇ 2017.08.12 17:22
    1년 지났으니 정신차렸길 바랍니다
  • ?
    ㄷㄷ 2017.08.12 20:31
    카페에서 아직 왕노릇 하는거 보면 정신 1도 못차렸슴
  • ?
    유명한그아줌마는도대체누구 2017.08.15 21:56
    카페운영한다는 이 사람, 누군지 공유해야 하는것 아닌가요. 처음 몬트리올 와서 의지할데 없고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들 이용해먹고 군림하려드는데 못났으니 당하는거라고 할것이 아니라 한인사회 악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면 다들 서로 알려주고 조심해야 할것 같은데요. 저부터라도 미리 피해가고 싶은데 다들, "대스타" "똥머리" 얘기만 하고 누군지 모르는사람은 전혀 감 못잡네요.
  • ?
    2017.08.16 06:48
    풉머리는 젊은 아가씨 하면 귀엽고 아주머니가 하면 할망구 삘~
  • ?
    떠나거라 2017.08.16 21:03
    이 여자 도대체 누구인지 진심 궁금해짐. 몬트리올이 한인사회가 아무리 크고작은 문제가많다지만 이정도는 아니었는데. 물 다흐리고 피해자 속출....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베용어 사용 제한조치에 대한 안내 6 한카닷컴 2016.11.03 643
공지 댓글이 안보이는 현상이 발생할 때 한카닷컴 2013.10.14 30923
1397 제3회 퀘벡한인장학금 신청서 접수공고 file 퀘벡한인장학회 2017.08.20 142
1396 법륜스님 즉문즉설 몬트리올 강연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9월18일 월요일 ) 안녕하세요~ 몬트리올 교민여러분~ 2017년 9월 18일 월요일 저녁 7시 30분 몬트리올에 즉문즉설 법륜스님 강연이 있습니다. 자신의 고민이나 ... 1 file 몬트리올정토회 2017.08.19 132
1395 제32대 몬트리올 ‘한인호’ 출범하다 제32대 몬트리올 ‘한인호’ 출범하다 제72회 광복절 기념식과 함께 열려 2017년 8월15일 11시, 몬트리올 대한노년회원 및 허진 총영사 겸 I... 3 file 몬트리올 한인회 2017.08.16 483
1394 고기부페 3 브페 2017.08.15 649
1393 한인센터, TEFaQ Listening B2 집중 4주반과 Speaking B2 집중반 분리 개강합니다.   B2 French Course: Required to obtain CSQ                                         TEFaQ preparation          TEFAQ (Te... file EMULCQ CORP 2017.08.15 102
1392 한카 교육원 테팍 B1반 오픈 한카교육원 2017.08.15 57
1391 서빙 미니멈 시급..$9.45 plus tip입니다. 27 update CNESST 2017.08.12 882
» 몬트리올 교민이 알아야할 퍼온글 13 민들레 2017.08.11 1071
1389 일본어 반 오픈합니다. - 한카 교육원 한카교육원 2017.08.10 139
1388 중국어 반 오픈 - 한카 교육원 한카교육원 2017.08.09 187
1387 8월 21일 개기일식 8월 21일 개기 일식이 있습니다. 미국은 대륙을 가로질러  완전 개기일식을 볼 수 있겠지만 몬트리올에서는 약 60% 걸친 모습을 보겠네요. 갈기 2017.08.09 190
1386 '택시운전사' 몬트리올 Cineplex 상영계획... 7 어이상실 2017.08.09 470
1385 한카 교육원 성인 불어 기초반 및 B1반 개강 안내 한카교육원 2017.08.07 137
1384 한카 교육원 2017 Fall session 등록 안내 한카교육원 2017.08.07 136
1383 퀘벡정부 무료불어강좌 2017 가을학기 등록마감 3주전입니다. 퀘벡한민족재단 전경(몬트리올 한인센터 2층 전체, 4천 평방 스퀘어) 퀘벡한민족재단 산하 EMULCQ French School (MIDI Program) 시민권, ... file emulcq 2017.08.06 212
1382 스냅사진 3 마미.. 2017.08.05 311
1381 12년만의 몬트리올 방문에 설레며.... 비줴이 2017.08.04 486
1380 정착 10 dhhsdf 2017.08.01 607
1379 한아시아 상공회의소에서 Rogers와 Fido서비스 센터 운영관련하여 다시 알려드립니다. 상공회의소 2017.07.31 165
1378 한국 바로 알림 서비스 & 이벤트 동참해요~!! 2 3 2017.07.27 18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70 Next
/ 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