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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생-영화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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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ee Jung Saeng -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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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어머니가 등장하는 영화 10 작품과 그녀들
 
 
우리는 세상에 존재하는 최고의 엄마는 오로지 한 사람이라는 사실, 즉 당신의 엄마가 그 사람이라는 걸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자신의 아이들이 잘 자라도록 사랑을 주고 온갖 헌신을 다하는 영광스러운 모든 여성들을 일일이 다 찬사를 할 순 없는 노릇이라 대신 영화에서 보여진 훌륭한 어머니에게 그 찬사를 보내려 한다.  바로 며칠 전의 <어머니날>을 다시 기억하며...
 
미시즈 검프 – 포레스트 검프
 포르스트의 엄마(샐리 필드)가 아들에게 말해줬던 금언이 바로 그가 생을 통해 부딪혔던 그 많은 도전과 기회를 준비하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거기에 덧붙여 그 이야기들을 너무도 훌륭하다.  예를 들어 “인생은 초콜렛 박스와 같은 거야”, “바보 같은 건 바보들이 하는 것처럼 행동하는 바로 그거야.” 같은 말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유효하다.
하지만 미시즈 검프가 그의 아들에게 줬던 가장 중요한 건 바로 이거라는 거!  그는 남들과 달랐지만 그렇다고 그녀가 그를 덜 사랑한다거나 그에게 용기를 덜 준다는 걸 의미하는 게 아닌, 인생의 가장 위대한 도전을 극복하기에 충분한 탄탄한 가족간의 유대감과 믿음에 대한 강한 의지를 증명했다는 그것.
미시즈 플랙스 – 머메이즈
엄마는 가끔은 샌드위치 하나론 충분하지 않다는 걸 안다:  그건 바로 평범한 점심이 맛도 좋으면서 동시에 놀라운 일로 바꿔질 수 있게끔 아주 정확하게 잘려져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그것이다.  그래서 미시즈 플랙스(쉐어)는 공들여 자기 딸들의 샌드위치를 별 모양으로 만들어낸다.
그러면서 그게 자기의 큰 딸(위노나 라이더)을 괴롭게 만들지도 모를 일이긴 하지만, 자신은 자신의 딸들이 비범한 삶을 가질 수 있게 확실하게 만들어주는 행위를 기꺼이 하고 있다는 걸 역시 보여주고 있다.
재키와 이사벨 – 스텝맘
영화 “스텝맘”은 우리가 선정한 리스트에서 중요한 참가 작품이라고 볼 수 있겠는데, 그 이유는 거기엔 두 명의 훌륭한 어머니상이 나오기 때문이다: 자신보다 더 젊은 라이벌에게 용기를 주는 이기심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재키(수잔 서랜든)와 비록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느끼지만 모성애라는 책임감을 받아들이는 이사벨(쥴리아 로버츠).
결국 그녀들의 아이들은 자신들을 지켜봐 주는 두 명의 따뜻하고 사랑 넘치는 여인들을 가진덕에 더욱 괜찮은 삶을 경험했다는 걸 알게 된다.
헬렌 파르(아카 엘라스티걸) –
더 인크레더블즈
여기 자기 아이를 구하기 위해 스스로를 말 그대로 길게 늘어뜨리는 엄마가 있다.^^
그녀의 가족은 그녀가 중심이 돼서 가족들에게 잠재성을 가지고 살아가라고 독려하고, 강한 도덕심으로 무장시켜 훌륭한 팀으로 만들어진다.
 
페그 보그스 – 에드워드 시저핸즈
모성을 느끼기 위해 굳이 당신이 생물학적인 엄마일 필요는 없다.  페그 보그스(다이언 위에스트)는 불쌍한 에디워드 가위손이 형편 없는 아파트에 홀로 사는 걸 발견해서 자신의 집으로 그를 데려와 자신의 가족과 친구들에게 그를 소개하고, 또 그가 새로운 직업(물론 머리를 손질 하는 일)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한 진정한 엄마다.
어린 가위손의 인생이 위험하고 불확신하게 진행될 때 조차도 그녀는 최선을 다해 그를 부도덕한 사람들로부터 보호하고, 에드워드가 따뜻한 엄마의 사랑을 알게끔 확실하게 그를 지켰다.
 마더 – 어 크리스마스 스토리
엄마가 먹는데 특히나 골치거리인 아이들을 알아내서 적절하게 영양을 섭취해야 한다는 걸 그들이 확신하게 만드는 일은 악몽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이 영화에 나오는 단지 “엄마”로 알려진 여인(멜린다 딜론)은 그녀의 막내둥이, 랜디가 고기와 감자를 먹게 하기 위해 독창적인 방법을 연구한다.  “어린 돼지가 어떻게 가지?” 이렇게 그녀가 시작하면 우리가 그걸 알아 채기도 전 어린 랜디는 한 움큼의 으깬 감자 속으로 코를 들이박게 된다.
 플로렌스 “러스티” 데니스 –
 마스크
러스티(쉐어)의 아들 록키(에릭 스톨츠)는 두개골 조기 유합 증세를 가지고 있지만 그의 뇌는 정상이다.  혈기왕성한 자전거 선수인 엄마는 자신의 아들의 권리를 위해 싸우고 그녀는 또 그를 정상아로 취급하면서 오만한 교장이 록키는 학교를 안 다니는 게 더 좋다고 조언을 하자 그의 “특별한 요구”까지 받아들이면서 그에게 확실하게 말한다: 록키에겐 영어, 수학, 생물학 수업이 필요하니 차별하지 말라고.  이 영화는 록키 데니스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이다.
 
주노 – 주노
십대 엄마는 종종 비난을 감수해야 하지만 이 똑 부러지는 신생엄마는 아이를 위해 뭐가 최선인지 아주 잘 알고 있다.  임신한 주노(앨렌 페이지)는 자신이 어린 아기에게 마땅히 받아야할 인생을 제공하는데 준비가 덜 되어 있다고 마음을 정하고, 그 결심은 어려운 연쇄사슬의 반작용을 드러나게 하기도 하지만 마침내는 그녀의 아기가 사랑이 넘치는 가정에서 양육될 거라는 걸 확신하게 되는 그런 엄마다.
 
사라 코너 – 터미네이터 2
사라 코너는 기본적으로 스스로 무기를 가지고 자신의 아들을 죽이려고 미래에서 귀환한 로봇과 싸울 수 있는 근육이 넘치는 엄마다.  많은 엄마들이 자식들을 보호하기 위해 건강함을 유지하려고 애쓰는 반면 역시 과연 얼마나 많은 엄마들이 기꺼이 위험한 상황에 뛰어들고, 제 정신이 아닌 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 가고, 무시무시한 로봇과 싸울 수 있을까?
맥린 이튼톤 – 스틸 매그놀리아즈
모든 엄마들은 자신들의 자녀를 위해 희생하지만 맥린(샐리 필드)은 그 이상이다.  그녀의 딸쉘비(쥴리아 로버츠)가 콩팥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그녀는 자기 것을 하나 딸에게 준다.  영화를 통해 보여지는 그녀의 유일한 관심은 딸의 건강인데, 때때로 쉘비는 과격해지기도 하지만 그 녀의 인생 전체는 바로 이렇게 자신의 엄마가 자신을 사랑한다는 걸, 또 엄마가 딸의 인생이 자신의 것보다 우선이라는 것에 가치를 두었다는 걸 알게 되므로 따뜻하게 유지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