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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Board 해우소(解憂所) / 생활정보 게시판 해우소(解憂所) : 걱정과 근심을 해결해주어 웃게 만드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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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켓 10계명입니다. 글을 쓰시기 전에 찬찬히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글은 삭제하실 수 있습니다.
1. 가상공간에서 만나는 상대방이 인간임을 기억하라.
2. 실제 생활에서 적용된 것과 같은 기준과 행동을 고수하라.
3. 현재 자신이 어떤 곳에 접속해 있는지 알고, 그곳 문화에 어울리게 행동하라.
4. 다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라.
5. 온라인상의 당신 자신을 근사하게 만들어라.
6.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라.
7. 논쟁은 절제된 감정 아래 행하라.
8.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라.
9. 당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마라.
10.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하라.

사실 아직 한달도 안되었어요
몬트리올로 오기까지 이래저래 역경이 많았습니다
그래서인지 몬트리올 도착하고 심신이 힘들고 지친 상태였는데 입과 귀가 안트이고 내가 생각했던 불어와 많이 달라서 좌절하고 영어를 쓰는 곳이라 마트가서 장보고 살아가긴 하지만 잡을 구할땐 더 힘든 것 같아요 때론 영어도 영어같이 들리지 않고 스패니쉬나 그외의 언어 같습니다
춥고 해는 빨리지고 무료한 백수 생활에 막연히 오지 않을 연락들을 기다린다는게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 것 같아요 불어를 전공했으니까 어느정도는 소통하겠지란 자만도 있었지만 이렇게 막막한 느낌이 들 줄은 몰랐습니다 뒤늦게나마 사설 어학원도 찾아보는데 가격이 부담되어 마음은 항상 갈팡질팡해요
갈 곳이 없다는 것 말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 이리 서글픈 것인지 몰랐습니다
후에 좋은 경험이었다며 허허 웃을 수 있길 바라며 하루 하루 해야할 공부들을 마음 다잡으며 하고는 있지만 과연 내가 여기서 버틸 수 있을까 백번 고민합니다
밑에 글쓰신 분께 도움이 될진 모르겠지만 제 글 한 번 읽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회화가 잘 되어야해요 버블 속에 갇혀서 본인 실력 자만했다가 도착 후 많이 서럽습니다
그냥 넋두리였어요 너무 비난은 말아주세요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2018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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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홀 경험자 2018.01.04 14:31
    전 20대 초반에 토론토로 워홀을 왔었습니다. 식당에서 일했었는데, 사장님한테 영어 못한다고 구박도 많이 받고 서러워서 일 끝나면 울면서 집에 간적도 있었죠 ㅎ 4개월만에 두손들고 한국으로 돌아갔었는데, 막상 한국가니 또 왜이리 캐나다가 그리운지, 대학4학년때 교환학생으로 캐나다에 한번 더 왔었고, 12년이 지난 지금은 몬트리올에 연구원으로 와있습니다. 캐나다가 이런 곳이더라구요. 있을땐 언어장벽에 향수병에 고생인데, 막상 한국가면 또 엄청 그리워지는 나라.. ^^ 힘내세요~ 나중에 진짜 좋은 추억 되실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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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4 21:31
    사람 사는 일은 정말 모르는 거네요ㅎㅎ 멋있습니다 저도 이렇게 회상할 날이 오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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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리업 2018.01.04 15:27
    먼저 말하고 싶은건 본인탓이 아니라 지역탓이 크구요. 뭘 위해서 여기서 버텨야 하죠? 늦기전에 타주이동 추천합니다. 영어라도 건져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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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4 21:32
    원하던 목표가 불어여서 쉽게 발이 안떨어지네요 후에 후회할 거 같아 버텨보는 중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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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이 2018.01.04 15:36
    아직 한달 밖에 안됬는데 좌절하고 실망하기에는 너무 이르죠?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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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4 21:34
    감사합니다 한달도 되지 않았으니 이번 달 넘기고 다음 달 오면 또 잘 넘길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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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팅 2018.01.04 16:03
    아직 한달도 안되셨으니 당연해요. 아마 1년뒤쯤 이 글을 다시 읽으신다면 이때 내가 이랬었구나 할겁니다. 제 주변에 불어전공한 사람들 몇명있었는데 똑같이 하는말이 첫 한두달은 멘붕이였다. 퀘백쿠아 발음때문이라고 생각했었지만 파리로 여행가보니 더 멘붕이였다 (빠르고 흘려말해서). 하지만 몇달뒤 적응해보니 적응력의 문제였지 익숙해져서 다들 잘 적응하고 지내요. 오자마자 힘드시겠지만 금방 적응되실거에요. 말그대로 회화가 중요하니 카페던 버스던 어디던 여기 사람들이 무슨 대화를 하는지 잘 들어보세요 도움이 많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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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4 21:36
    감사합니다 먼저 적응하신 분들 얘기 들으면 그래도 희망이 좀 생겨요 나만 그런 건 아니구나 란 생각이 들어요 좀 더 나가서 어울려보고 몬트리올을 알아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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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만 2018.01.04 18:19

    오지랖 떨기 전에 확인부터 할게요.

    워홀이면 공식적으로 6개월간 여기 주정부 불어 수업 받을 수 있는 거 알고 계신 건가요? 6개월 수강료에 교재, 학생증, 수첩비 다 해서 100불이 채 안 되는, 한인 센터에서 하는 거 말고 현지 이주민과 섞여서 하는, 같은 가격에 풀타임 선택할 수도 있고 파트타임 선택할 수도 있고, 아침반이든 저녁반이든 선택할 수 있는 그거. 공식 기관이라 대중교통 패스 살 때 학생할인도 받을 수 있는 그거..

    동네 커뮤티니 센터에서 하는 불어 수업은요? 불어 뿐만 아니라 그외 외국어에 댄스에 미술에 와인에 각종 스포츠에 컴퓨터 수업 등 주민을 위한 교양 수업을 제공하는 센터라 가격도 저렴하고, 비자 갖고 가서 등록하는게 아니라 거주지를 증명하는 레터 갖고 가서 등록하는 거라서 워홀에겐 6개월로 한정된 공식 교육 기간에 포함되지 않는...

    아무리 본문을 다시 읽어봐도 알고 계신 것 같진 않은데... 정말 모르시나요?

    에이, 설마... 옆동네 마실을 가도 정보는 확인하고 가는 법인데....



    만일 모르신다면 정보를 드릴 수는 있습니다...만 이 누나/언니한테 찰진 욕은 좀 들으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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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가다 2018.01.04 19:11
    오~~ 그게 사실인가요?
    워홀은 참 좋은 조건을 갖는군요~
    잘만 활용하면 글쓴뷴은 좋은 경험 많이 쌓겠는군요.
    사실 요즘엔 csq있어도 정부 지원 불어 교육 대상자에사 제외되는 추세라 워홀비자로 그게 가능하다면 찰진 욕쯤이야 감사히 받으시고 정보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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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4 21:40
    16년도부터 워홀 코드가 변경되어서 정부 지원 수업은 받을 수 없다고 하더라구요 워홀 카페에서 16년도에 그렇게 변경된 후 csdm 등록이 안된다고 올린 다른 분들 글 보고 알았어요 제가 다른 프로그램을 잘 알아보지 않고 놓친 걸 수도 있어요
    동네 커뮤니티에서 하는 프로그램은 아예 생각도 못했네요 찰진 욕 들을 각오되어 있습니다 혹 시간 괜찮으시면 어떻게 찾을지 알려주실수 있으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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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깐만 2018.01.06 14:18
    현재 워홀 코드가 뭔지 여쭤볼 수 있을까요? 정보 확인에 한계가 있어서.. 확인 차원에 여쭙는 건데 https://www.lamaisonnee.org/coursdelangues.php 에 명기된 코드에 포함이 안되어있나요?

    일단, 작년에 교체된 워홀 코드가 csdm 할인 대상자에서 제외된 건 몰랐습니다. 정부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은 몬트리얼 csdm 말고도 여럿이 있습니다만 현재 겨울휴가 시즌이라 빨라도 월요일은 돼야 확인할 수 있겠네요. 기다리실 것 같아서 정부 프로그램 외 몇 가지만 알려드릴게요.

    커뮤니티 센터는 님이 거주하시는 동네에서 알아보셔야 합니다. 교민 사회가 좁아 뻔한 곳인 만큼 님의 동네명을 여쭤보기도, 제 동네 센터를 예를 들어 드리기는 좀 그렇네요. 웹페이지가 있는 동네도 있고, 없는 동네도 있고, 웹페이지에 프로그램이 올라 있다고 해도 불어 클래스 정보는 프로그램에 넣지 않고 센터 bulletin에 종이를 붙여놓기도 하니 센터에 직접 가셔서 확인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한국의 커뮤니티 센터와 마찬가지로 스포츠 클럽 외 교양 수업엔 주부들이 많이 모이는 관계로 자원봉사 차원의 수업도 있으니 확인해보시고요.

    거주지에 상관없이 학생을 받아주는 커뮤니티 센터도 있습니다.

    miltonpark.org의 경우 올 겨울엔 불어 레벨이 중급까지만 있네요. 10주에 165불.

    플라토에 위치한 maison de l'amitié 에선 불어는 54시간에 $155(주 10시간, 총 6주. 교재 포함), 영어는 36시간에 $115으로 수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불어 phonétique 수업은 주 3시간, 총 6주에 45불. 1월 15일에 개강하니 아직 수강 신청 가능하고 단순 여행자마저도 수강 가능한 센터입니다. www.mainsondelamitie.ca

    yes montreal 이라고 젊은 구직자를 위한 비영리 시단체가 있습니다. 구직 정보 및 구직에 필요한 관련 워크샵을 무료 혹은 소액으로 제공하는데 이 중 올 1월 30일에 french for job seekers 워크샵이 시작되네요. 주2회(화금 9:30am-12:30pm) 4주 수업에 $75. 불어 전공자이신 님껜 쉬운 레벨이겠지만 불어가 아니라 퀘벡어라 생각하시고, 어학 공부 목적이 아닌 적응 목적이니 뭐.. www.yesmontreal.ca/en/events/french-for-job-seekers/8595

    이 외 제가 아는 서너 곳이 있는데 이름을 까먹어서 검색해봐야 합니다. 리오넬 그루 쪽에도 무료 워크샵이 있는데... 현재 제가 시간이 넉넉치 않아서 나중에 추가하든지 할게요.

    소셜 단체로 www.meetup.com/ko-KR/MontrealEnglishConversationMeetup 란 곳이 있는데 본래는 영어 회화를 연습하기 위한 모임이었지만 영불어 잡담 모임으로 변질. 활동 회원 수가 많지는 않지만 적지도 않으니 한 번 참여해보세요. 이것보다 더 큰 걸로는 www.meetup.com/ko-KR/FrenchEnglishMontreal이 있고요. 언어교환 모임은 비추. 데이트 목적의 yellow fever 페티쉬 환자들이 넘쳐납니다. 여자면 위험하고, 남자면 소외받으니 그냥 가지 마세요. 차라리 앱을 통해 1:1로 하시든지. 이것도 뭐, 남자분이시면 파트너 구하기 힘드실 듯. 남자는 여자 구하고 여자도 여자 구하거든요.

    아 그리고, 어학 수업에 연연해하지 마시고 현지인 교사가 현지인 학생들을 대상으로 현지어로 가르치는 어학 외 수업을 들으시는게 훨씬 도움이 될 겁니다. 종교 활동을 하신다면 한인 종교 단체 가지 말고 영어나 불어로 전교하는 데를 다니시고요. 예배 외 액티비티도 많고 이런 교회 중엔 외국인 교인을 위한 현지어 교육 봉사하는 곳도 있습니다. 운동을 하시더라도 헬스 같은 고독한 운동하지 마시고 농구나 배구, 베드민턴 클럽이라든지 가입하셔서 운동하세요. 물론 한인끼리 모여 하는 클럽 말고요.

    월요일에 정부 운영 센터에 연락해 확인한 뒤에 한꺼번에 정보를 올리려고 했는데.. 욕 먹을까 신경쓰여서 일단 토막정보만이라도 올려봅니다.

    길게 적어 죄송합니다. 한국말을 책으로 배운지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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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한맘 2018.01.06 14:37
    지나가다...유용한 정보 많은분들께 도움이 될듯해요^^

    그리고 많은분들께서 진심어린 글들을 쓰시는거 보고 맘이 따뜻해집니다
    가끔 핀잔섞인 조롱하는 글을 쓰시는분들 보며 한인 커뮤니티에 대해 좀 안좋은 인상을 받기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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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7 20:48
    번거로우실텐데 상세히 알려주셔서 감사해요ㅠㅠ 저 말고도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워홀코드 몇 번으로 변경되었는지 기억은 안나는데 몇 분이 큰 돈 지불하시고 다녔다는 글보고 홈페이지 들어가보니 해당사항에 워킹홀리데이 비자는 없어서 포기했었어요 저는 ymca에서 500불 정도 지불하구 7주코스 다니려고 합니다 댓글에 알려주신 곳들에서 제가 더 찾아보고 활동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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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찰진욕 2018.01.05 11:25
    잠시만분 아직도 워홀이 정부수업 받을수 있는겁니까 아니면 옛날정보 가지고 훈계하는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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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거주자 2018.01.04 18:19
    힘내세요 여름되면 밤8시는 넘어야 해 떨어집니다. 봄/여름 때 여기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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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4 21:42
    여름의 몬트리올은 축제라고 꼭 즐기라고 친구가 그러더라구요 힘든 겨울 지내고 꼭 여름 즐기고 돌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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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컴몬트리올 2018.01.05 13:38
    꿈을 가지고 온 몬트리올인데 이런일들만 생기다니 맘이아프요..ㅜㅜ 퀘백불어가 좀 다른건 인정... 워홀자들끼리 모임한번 가져야겠어요 ㅎㅎ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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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6 00:16
    감사합니다 어서 적응했으면 좋겠어요ㅎㅎ 워홀러분들 꽤 있을 거 같은데 잘 못 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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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얀말 2018.01.05 22:44
    제 글에 댓글 남겨주신 거 보고 왔어요! 저도 곧 같은 감정 공유할 것 같네요. 퀘백불어 억양 적응 못 할 것 같아서 몇년 전에는 엄두도 안냈었는데.. 이제 마지막 기회가 될 것 같아서 과감하게 결정했거든요. 어려울 거 생각하고 간다지만 또 막상 진짜 어려움 속에 있는 거랑은 다르니까...그저 최대한 빨리 적응하길 바라며 열심히 할 수 있는 일을 하며 버텨봐야겠죠.

    아, 저도 워홀러들이 누릴수 있던 어학 혜택이 없어졌다고 들어서 씁쓸해하고 있었는데, 제가 모르는 다른 정보가 있는 거면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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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8.01.06 00:18
    ymca language course 가 그나마 좀 저렴해요 한달 주 25시간 풀타임 수업이 등록비 포함해서 65만원 선이고 이브닝 클래스가 따로 있어요 개강 날짜도 정해져 있으니까 ymca language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날짜 함 보세요 시간대는 정확히 안써있어서 문의 해보셔야할거같아요 저도 등록만하고 다음주에 시작이라 수업이 어떤지는 잘 모르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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