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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 Board 해우소(解憂所) / 생활정보 게시판 해우소(解憂所) : 걱정과 근심을 해결해주어 웃게 만드는 곳.
궁금한 것들을 풀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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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티켓 10계명입니다. 글을 쓰시기 전에 찬찬히 읽어보시길 부탁드립니다.
아래글은 삭제하실 수 있습니다.
1. 가상공간에서 만나는 상대방이 인간임을 기억하라.
2. 실제 생활에서 적용된 것과 같은 기준과 행동을 고수하라.
3. 현재 자신이 어떤 곳에 접속해 있는지 알고, 그곳 문화에 어울리게 행동하라.
4. 다른 사람의 시간을 존중하라.
5. 온라인상의 당신 자신을 근사하게 만들어라.
6. 전문적인 지식을 공유하라.
7. 논쟁은 절제된 감정 아래 행하라.
8. 다른 사람의 사생활을 존중하라.
9. 당신의 권력을 남용하지 마라.
10. 다른 사람의 실수를 용서하라.



안녕하세요, 한국 포함 아시안들의 경우 간호사 Integration course는 보통 영어로 존아보트 졸업을 하는데, 혹시 불어로 코스 마치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궁금하다기 보다 괜찮으시다면 조언을 좀 얻고 싶어서요.

제가 입학허가를 받고 불어로 이 코스를 시작은 했는데..  걱정이 많이 되서요...


혹시 이 코스 불어로 하신 분이 있으시다면 그리고 실례가 안된다면 이메일을 좀 부탁드립니다.


ahddbqud@g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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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C 2017.09.05 17:44
    글쓴이입니다. 과정 준비하시는분들 참고하시라고 댓글 남겨요. 아무도 연락 없으신거보니 설마 제가 처음인가 생각을 하고있습니다. 그리고 개고생하고 있습니다. 불어가 편하신분만 가세요. 도서관에서 간호학 전공책 불어로된거 한번 읽어보시고 그게 편하게 읽히시는 정도의 레벨이되면 고려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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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2017.09.05 17:59
    저는 간호학 관련 전공을 불어로 한건 아니고요, 다른 전공을 DEC로 불어로 했습니다. 정말 첨에는 맨날 울었어요. ㅠ.ㅠ 졸업한지 한참인데, 그때는 뭔소리인지 몰랐다가, 지금에서 이해 되는 부분도 있답니다. 간신히 졸업을 했고, 취직도 했지만, 조금더 불어 공부를 하고 DEC를 들었더라면 하는 후회가 있기는 해요. 하지만, 인생이란게 어디 그런가요. 불어 완벽해질때 기다렸다가 학교를 다니면, 환갑 넘어도 취직이란걸 못 하겠더라고요. 그래서 무식하게 밀어 붙였는데, 처음 1년은 엄청 후회 했어요. 때려칠까 고민을 수없이 하고..
    시간이 지나니 수업시간엔 자주 쓰는 단어만 쓰게되고, 친구들 샤샤샥 눈치보면서 따라가고, 한두명 사귀어서 필기 카피해달라고 하고.. 제가 열심히 한건, 자꾸 읽고, 이해야 안되는거 통째로 외우는거 였어요.(이게 정말 힘들었어요) 시간이 지날수록 나름대로의 방법도 찾아지고, 친구들도 도와주고, 세젭에서 들을 수 있는 불어 개인수업도 듣고 그랬거든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개고생이 약이 되더라... 입니다. 지금 겪으시는 어려움은 나중에 받을 수 있는 행복을 미리 저축하신다고 생각하시고.. 답답하고 눈물이 나면 펑펑 울기도 하시고, 다시 맘 잡고 계속 하시길 기원합니다. 저는 간호학이 적성에 안 맞아서 선택을 못 했는데.. 간호쪽 공부하시는 분들 정말 존경스러워요.
    노력하시는 님의 앞날에 성공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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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EC 2017.09.05 20:19
    안녕하세요 글쓴이입니다, 마음담긴 답글 감사드려요. 고생 많으셨겠어요, 어떻게 공부하셨을지 눈에 아른거려서 제눈에도 눈물이..ㅠㅠ 세젭 정규과정이었으면 기간이 길고 말씀하신대로 학교내 불어공부 도와주는 센터 이용도 할수있어서 그나마 나은데 이민오신 간호사분들(저 포함) 들어야하는 과정은 6~8개월짜리 AEC과정으로 풀타임 intensive(저희 학교기준 월~금 거의 매일 6~8시간 수업, 병원실습도 엄청나게 나가요) 라서 수업을 들으면서 적응을 하거나 불어를 늘릴수있는 틈이 도~무지 없는 환경이거든요. 그러다보니 댓글에 그 정도 레벨에 도달하고나서 입학을 고려하시라고 적게되었어요. 근데 말씀하신대로 아무리 준비해도 완벽해지는 시기는 없기때문에 어차피 어느시점에건 뛰어들었어야 하는 일이기도 해요.. 모쪼록 이렇게 경험담 적어주시고 글 달아주셔서 위로를 받습니다. 고독한 싸움을 하는 기분이었는데 혼자가 아니었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응원 보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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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팅 2017.09.09 06:36
    캐사사 카페에도 한 번 글 올려보셔요~ 예전에 퀘백 간호사 관련 글을 올렸던 분이 계셨던 것 같은데..ㅎ 고생 많으십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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