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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간호사를 하고 있는 28세 남자입니다.


어느 사회라도 제각각의 힘든점이 있을 것이라는 것은 잘 알지만


한국 사회의 부조리함과 근무환경 그리고 숨쉬기조차 힘든 생활환경에 염증을 느껴서 


퀘벡 이민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결혼을 일찍해서 아이는 없지만 와이프는 있습니다.


와이프는 동갑에 대학교는 중퇴하였지만 직장 경력 꽤 있습니다만, 이민에 적합한 직업군은 아니더군요.


그래서 제가 주신청인이 되어 진행을 하였으면 합니다.


저는 4년제 간호대학을 졸업하여 이제 경력 1년이 갓 넘은 대학병원 간호사이고 수술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이제 불어를 배우기 시작하여 A1 자격증을 땄고 내후년 초까지는 B2를 따려고 합니다. 


와이프는 취미로 불어를 배우기 시작하여 B1자격증이 있고 현재 B2를 준비중입니다.


가용 자산은 밑바닥 부터 시작한 탓에 많지는 않지만 4천만원정도 있습니다.


자격증이나 금전의 문제로 바로 신청 절차를 밟기 힘들다는 것은 알지만 


처음부터 준비를 잘 하여 나중에 미끄러지는 불상사가 없기를 바라며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지난 글 들을 쭉 보아하니 여러 업체나 회원분들 사이에서 분쟁이나 언성이 오가는 글을 몇몇 보게되었습니다.


다만 많은 분들께서 개탄없이 조언이나 업체를 추천해주신다면 이제 한걸을 떼는 초보자에게 큰 힘이 될 것같습니다.


댓글들 모두 확인하겠습니다. 아니면 메일로도 연락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song9148@naver.com)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에게 행운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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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2017.03.26 07:04
    먼저 퀘벡 이민이 요즘 많이 변하고 있는 시점이라서 일단 간단하게 영어 점수(현 시점으로 봤을 때는 아이엘츠 5.0정도) 만드실 정도로 공부하시고 그 이후로는 불어 공부하시면서 경력 쌓으시고 자금 모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올해부터 퀘벡기술이민도 EE처럼 변경된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아직까지 정확한 공지가 없는 상황이라서 명확하지 않습니다. 또한 경험이민(PEQ)도 갑자기 없던 인터뷰가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 어떻게 변경이 될지 모릅니다. 여기 저기 카더라 통신이 많지만 신경쓰지 마시고 어학공부와 경력 그리고 자금 모으시는 것에 최대한 집중하시면 됩니다. 그 이후에 명확한 이민 정책 발표가 나오면 조건에 맞춰서 지원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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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2017.03.26 07:23

    불어로 챠팅하고 영어 못하는 환자도 많습니다. 용어도 불어로 사용합니다.
    글고 여기 와서 여기서 요구하는 디플로마가 없으면 따야합니다. 학교를 다시 다녀야합니다.(리프레쉬)
    영주권 따고 들어와도 다시 공부만 몇년 해야 겨우 일할 수 있을겁니다.

    타주에 비해 시급이 가장 낮습니다.
    퀘벡주에서 간호사 등록하더라도 타주로 가면 인정 안됩니다. 다시 타주에 맞게 등록 다시 해야 합니다.
    차라리 영어권을 가시라고 조언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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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해 2017.03.26 10:10
    여기는 불어가 공식 언어라 불어만 쓰는게 당연한 주 입니다.영어 안 쓰는게 이상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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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피셜극혐 2017.03.26 16:56

    뭔 학교를 다시 다니고 디플로마를 다시 따요? 헛소리를 사실마냥 무턱대고 써놓으시면 어쩌자는 겁니까?

    간호학 전공으로 대학을 졸업하였고 간호사자격증이 있는 사람은 시험만 통과하면 라이센스 나옵니다. OIIQ exam인데 영어로도 응시 가능합니다. 그 외 불어시험도 통과도 필수인데 이건 일반적인 불어 시험이지 전문용어 및 지식을 테스트하는 시험은 아니고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 참조하세요:

    https://www.oiiq.org/sites/default/files/uploads/pdf/admission_a_la_profession/infirmiere_formee_hors_quebec/guide-nurses-outside-canada.pdf


    그리고 병원에 따라 다르지만 차트 및 인스트럭션을 영어로 쓰는 곳들도 있습니다.


    또한 타 주로의 라이센스 트랜스퍼도 가능합니다. OIIQ는 패스했는데 불어시험을 통과 못해서 타주로 OIIQ 시험 성적을 인정받아 다른 시험 안보고 바로 라이센스 받아서 가는 간호사들도 꽤 있습니다.


    http://allnurses.com/nursing-in-canada/moving-from-quebec-933395.html


    몬트리올이 평균 페이가 가장 낮은건 사실입니다. 원글님은 굳이 몬트리올만 고집하실게 아니라 타 주도 고려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http://www.livingin-canada.com/salaries-for-registered-nurses.html


    원래 전 세계 어디든 간호사는 부족직군이라 이민이 쉽습니다. 원글님께서는 캐나다의 타 주 이민도 잘 알아보시고 또한 캐나다 뿐만 아니라 다른 나라들도 잘 알아보시고 준비하시는게 좋으실 듯 합니다.


    타 주로는 주정부 이민 외에도 일단 워크퍼밋으로 들어오신 후 라이센스 따시고 경력이 쌓이시면 연방정부 Express Entry도 가능하실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 아내분 불어 성적이 작지만 점수에 보탬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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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다 2017.03.29 02:19
    감사해요 저도 간흐사 일인으로 언어 공부입니다.....안그래도 주변에서 한국서 간호사 했어도 여기서는 할수없다 못한다
    해서 의기소침해 있었던중이었는데...
    사이다같은 똑뿌러지는 설명감사드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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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체딸랑이 극혐 2017.03.30 20:42
    이런 과정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한국말론 뭐든? 못하겠습니까?ㅋㅋ
    cegep에서 보수과정 pass하고 면허시험 치고 제대로 된 잡을 구할려고 대학교 편입하는 사람도 많은게 사실입니다.
    다른 분들이 격은 내용에 비아냥 거리는 모습이 한심해보이네요.
    퀘백에서 간호사로 일할려면 마우스로 손가락 까딱한다고 되는게 아닙니다.
    이민업체 냄새 물씬나는~~다 아는 정보 정말 지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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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흠좀무 2017.03.31 08:58

    뇌피셜극혐님 퀘벡에서 실제로 알아보고 직접 다녀보시고 여기에 이렇게 댓글 쓰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간호사는 이민이 쉽다. 부족직군이다 하는 사람들은 이민업체밖에 없습니다.

    적어도 퀘벡에서 간호사 준비해보셨으면 저런소리는 절대 못합니다.
    그리고 지금 작성해주신 내용이 RN 맞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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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대지마라 2017.03.31 10:45
    뇌피셜극혐과 똑같이 얘기하고 다니는 사람이 모변호사 매니져라고 하나 있습니다.
    와이프 RN이라고 얘기하면서... 결론은 csq신청 전에 연방돈까지 다내고 시작해라입니다.
    간호사로 이민와서 여기서 일하고 싶으시면
    불어 영어 만만하게 보시면 안될거 같습니다.
    업체들은 무조건 된다고...말하는 경향이 심합니다.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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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기꾼들극협 2017.04.01 07:56
    아 거기요? 무슨 꼬투리만 생기면 돈 더내라고 하는 곳이죠? PEQ 자기가 인터뷰 따라들어가서 책임지고 통과시켜준다고 뻥치는데맞죠? 자기가 무슨 이민성에 빽이 있어서 다 해결해준다고 사기치는곳 맞죠? 이민법이 맨날 바뀌어서 말썽인 점수제기술이민도 자기가 이민성에 따져서 소송해준다고 돈 더내라는 곳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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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나RN? 2017.04.01 11:13 SECRET

    "비밀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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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쇼 2017.03.26 14:32
    도전의식이 있고, 매우 당찬 분 이시군요. 이런 분께는 제가 아는게 많이 없어도 한글자 남겨서 용기를 북돋아 드리고 싶습니다, 목적지를 퀘벡으로 정하고 한국에서 부터 불어공부에 매진하고 계신다니 참 좋은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 분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정부에서 영주권을 주는 것과 간호협회 (Ordre des infirmieres et infirmiers du Quebec, http://www.oiiq.org/)에서 한국에서 받은 님의 교육과정과 디플로마를 어느정도 인정해 주는 것과는 별개인것 같습니다. 퀘벡정부 보다 더 폐쇄적인 정책을 펴는 것이 바로 퀘백의 전문가들의 집단이거든요. (간호사 의사 치과의사 기타등등등, 아주 막강한 이익집단들이죠.)
    제 생각에 가장 좋은 방법은 일단 님의 성적증명서와 디플로마를 영문 혹은 불문으로 번역 및 공증을 하셔서 퀘벡간호협회에 한번 의뢰를 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은데요.
    http://www.oiiq.org/admission-a-la-profession/infirmiere-formee-hors-quebec
    여기서 한번 체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한국분들중에 간호사로 근무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케이스 바이 케이스라 님의 상황과 다를 수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 조언 빼고는 딱떨어지는 답변을 어려울 것 같습니다. 구글에서 영어로 검색을 한번 해 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수 있습니다.
    나이도 어리시고, 부인과 함께 굳은 마음으로 도전 하실 생각이시라면 힘들더라도 스스로 검색을 하시고 이민신청을 하셔서 퀘벡 혹은 미국, 캐나다의 다른 주, 혹은 다른나에.. 어디든 가셔도 본인이 원하시는 삶을 이끌어 나가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
    요즘 몬트리올의 교민사이에 갖가지 흉흉한 소식, 서로 깎아내리는 소리 천지인데.. 이렇게 당찬 분의 글을 읽게 되어 제가 영광입니다. 어디로 가시든 늘 행운과 행복, 건강이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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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호사 2017.03.26 16:08
    좋은 생각 같지 않네요.
    여기는 취직을 하려면 영불을 해야 합니다. 그것만 해도 대다수 한국인 1세들은 쉽게 이민을 포기합니다. 게다가 캐나다 간호사 직종은 상당한 수준의 어학 실력을 요구합니다. 영어권 주에서 일반대학 진학 영어는 토플 80인데 간호 쪽은 85입니다. 게다가 영불을 동시에 해야 한다면 본인이 그것을 넘어갈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또한 경력이 너무 짧네요. 십년 이상 어느 정도 경력이 되면 모르나 2,3년으로 그 정도 경력은 크게 쳐주지 않습니다.
    차라리 영어 쓰는 다른 주라면 어느 정도 가능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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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직 간호사 2017.03.26 16:44
    시간낭비 하지 말구 처음부터 타주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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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쓴이 2017.03.26 17:02
    간호사 전공에 경력 2년이상어학점수 까지 있으시면 충분히 이민 가능하시다고 봐요. 저도 의로계통쪽에있다가 이민한 케이스고요 근데 면허는 인정이 안되서 다시 따셔야되요 그건 간호협회에 문의하시면 될것같네요. :) 여기 험한사람들이 많아서 부정적인 얘기하는 분들이 있는데 너무 상처받지 마세요 몬트리올 한국 이민사회가 좁고 다들 살기 힘들어서 그래요. 응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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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합니다! 2017.03.26 20:02

    안녕하세요. 먼저 응원을 먼저 드립니다. 
    우선 캐나다가 간호사가 일하기 매우 복잡한 프로세스를 가지고 있습니다. 다른나라(미국,호주,뉴질랜드 등)과 다르게 면허 뿐만 아니라
    영주권까지 있어야 일을 할수 있는 시스템이기 때문입니다. 
    케벡말고 다른주는 NNAS(Please be advised NNAS is a partnership of Canadian nursing regulatory bodies (except Quebec and the Territories) which offers a harmonized method of applying for assessment for licensing in a particular nursing group (RN, PN, RPN) to one or more of the member Canadian nursing regulatory bodies)를 이용한 통합관리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2016년에 문의했을땐 케벡에서 학교를 나온다고 해도 다시 NNAS 접수를 하란 답변을 받았는데 윗 댓글을 보니까 아닌것 같기도하여 정확하게 말씀을 못드리겠습니다.
    일단 OIIQ에 접수를 하면 협회에서 서류검토가 끝나면 리프레쉬 하라고 레터 한뭉텅이를 줍니다.
    몬트리올내에 영어학교는 John Abott College 에서 6-9개월 (최근에 늘었다고 들었습니다) 리프레쉬를 해야하고
    들어갈때 시험과 간단한 불어인터뷰가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경쟁률은 상당하다고 합니다.
    불어칼리지에 대한 정보는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리프레쉬코스가 끝나면 면허시험을 보게 됩니다.
    그리고 최종 퍼머넌트 등록을 위해 OQLF examination 불어시험을 봐야 하는데 시험말고 케벡 고등학교 디플롬이 있으면 안봐도됩니다.
    이민이란것이 앞길이 잘 보이지 않는 갈대밭같은것인데 여러가지 옵션들, 타주 면허라든가, 미국간호사등을 같이 알아보시길 바랍니다.
    몬트리올이든 어디든, 한국간호사들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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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tl 2017.03.26 20:30
    저도 이제 퀘백간호사에 도전하려고하는데, 두려움이 먼저 앞서네요. 다른주에 비해 정보도 너무 없고...
    혹시 몬트리올에서 간호사 준비하시는 분들계시면 같이 알아가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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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응원 2017.03.26 22:29
    저도 간호사로서 기술이민에 관심이 있는데요..퀘백주 기술이민이 EE로 흡수 된다는 얘기가 있어요~ 4, 5월쯤에나 제대로된 발표를 할 것 같다고하더라고요. 일단 퀘백주로 기술이민을 원하시면.. 계속 간호사로 꾸준히 일하시면서 경력은 계속 쌓으시고요/ 불어공부 계속 할만하다 싶으시면 꾸준히 하셔서 B2성적까지 만들어두세요/ 그리고 영어는 아이엘츠 6.0도 만들어두시고요/ 이 세 가지가 한국에 있으면서 할 수 있는 최선의 준비예요. 만약 인제 경력 1년되시고 대학병원 근무하시면.. 근무하시면서 불어, 영어공부하기 굉장히 어려우실거예요. 캐나다의 간호사 경력은 꼭 종합병원이 아니여도 경력으로 인정이 되니깐, 정말 이민을 생각하신다면 좀 더 근무하기 덜 피곤한 병원으로 옮기시고 언어공부에 주력하시면 좋을실 것 같아요. / 퀘백주 기술이민이 어떻게 바뀌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직까지는 이게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민을 준비하기엔 가장 좋은 방법 같아서 저도 알아보고있는데요.. 왜냐면 일단 한국에서 그 모든걸 준비할 수 있다는 메리트가 있으니... 그리고 그렇게 해서 영주권을 받은 후..캐나다 간호사가 되는거에만 주력하시면 되니깐요. 꼭 퀘백주에서 간호사를 준비할 필요없고요. 혹시 퀘백 기술이민 점수계산이 궁금하시면 링크한 사이트가셔서 함 계산해보세요~ 글구 김호성변호사한테도 함 상담해보세요~ 여기서 그 변호사 안좋아하는 사람이 많은데.. 저는 도움이 됐거든요. 모르는것도 좀 알게되고.. 그냥 상담해보는건데 뭐. http://www.canadavisa.com/quebec-experience-class-canadian-immigratio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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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님이 2017.03.27 04:32

    퇴근하고 제일 먼저 글 확인을 했습니다. 모든 분들의 댓글 한글씨 한글씨 빼놓지 않고 정독하였습니다.
    예상치못한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 고개숙여 감사드립니다. 응원의 글과 현실적인 조언 그리고 더 넓게 보라는 충고 모두 귀담아 듣겠습니다.
    공통되게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볼 것과 어학점수, 그리고 자격, 자금의 중요성을 이야기들 해주셨습니다.
    귀한 조언들 헛되지않게 이 게시물 수시로 보며 마음에 새기고 잘 준비해보겠습니다.
    오늘 한국은 미세먼지가 심각합니다. 퇴근길 잠시 걷는 찰나에도 목이 따가울정도예요.
    다시한번 이민에대한 마음을 다잡게 되었습니다.
    어느날 제가 캐나다에 가게되면 웃는 얼굴로 만나뵐수 있기를
    그리고 그때는 저 또한 지금의 저같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열한분의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앞길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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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 2017.03.27 12:23
    http://blog.naver.com/sjftlddbejq 캐나다에서 간호사 하시는 분 블로그인데요, 유익해요.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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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o 2017.03.27 12:27
    그리고 캐나다에서 간호사는 부족직업군이 아니예요. 정확히 말하면.. 간호사 일손은 부족한데, 캐나다 정부에서 많은 간호사들을 채용하지 않아요. 캐나다 병원은 나라에서 운영하는데 거기에 예산을 많이 들이지 않기 때문에요. 그래서 병원에서 간호사들은 바쁘게 움직여야하고, 캐나다에서 간호대 졸업하고서도 취업 못하시는 분들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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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adelmia 2017.03.27 15:02
    저도 응원차 글을 남깁니다. 저는 님과 분야가 다르지만, 한국 직장생활이 힘들어 퀘백에 왔고, 워킹비자를 거쳐 지난주에 영주권 승인서를 받았습니다.
    님이 퀘벡을 선택한 이유가 있을 것이고, 용기와 희망을 가지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대신 정확한 정보로 준비하셔야 합니다. 연방 이민성 홈페이지(http://www.cic.gc.ca/english/index.asp)와 퀘벡 이민성 홈페이지(http://www.immigration-quebec.gouv.qc.ca/en/)를 수십번 읽어보시고, 캐나다 이민포럼(http://www.canadavisa.com/canada-immigration-discussion-board/) 에도 유용한 정보들 많으니, 꼭 찾아보시기 바랍니다. 결국은 님 자신이 판단을 내리는 것이므로, 반드시 내용 숙지하시고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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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님이 2017.03.28 05:05
    위에 두분 감사합니다!! 잘 알아보고 꼭 성공하겠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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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이팅 2017.03.28 17:26
    현실적으로 돈을 많이 더 모으시고, 퀘백에서 영주권을 받으신후 퀘백 가티노에 오셔서 온타리오주 간호사를 노리는게 현실적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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