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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ditor's Column
 편집자 칼럼

편집자 칼럼은 필자 사정으로 당분간 쉽니다.

| 2012.02.15 2409

편집자 칼럼은 필자 개인 사정으로 당분간 쉽니다.

비앙카

| 2012.02.09 2368

두 십대 소년들이 각자 차를 몰고 골목길을 달렸다. 제한 속도 30km 지역에서 70km 이상의 속도로 내달렸고 스탑 사인도 무시한 채 주택가에서 위험한 경주를 벌였다. 브랜든은 이날 열여덟 ...

‘빅 이슈’ [1]

| 2012.02.09 2215

지난번 한국에 갔을 때 서울의 한 잡지사를 찾아갔다. 한창 블로거 기자 활동을 활발하게 하던 시절 알게 된 남아공의 블로거가 그곳의 책임자가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원래 사회문제에 ...

학생인권조례

| 2012.01.26 2251

곽노현 서울교육감이 감옥에서 풀려난 지 일주일만에 학생인권조례가 공포되었다. 학생인권조례란 학생들의 체벌 전면 금지와 교내 집회 허용, 개성 표현의 자유 등 인권적인 요소에 대한 조항...

고문

| 2012.01.19 2250

‘책상을 ‘탁’치니 ‘억’하고 죽었다.’ 농담이 아니다. 전두환 정권 당시 안기부(현 국정원)에 잡혀온 대학생 박종철이 물고문으로 사망하자 고문사실을 은폐하려고 한 말이다. 지난 14일, ...

“디도스 배후 밝히는건 신의 영역”

| 2012.01.12 2108

지난 6일 검찰이 디도스 선관위 홈페이지 서버 공격 사건을 마무리하면서 내뱉은 말이다. 사상 유래 없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이하 선관위) 해킹 사건이었고 해커를 동원하면서 큰 돈이 오고 ...

119와 911

| 2012.01.05 2566

“나 도지사 김문순데 이름이 누구요?” 2011년 대한민국 마지막 코미디는 어떤 연예인도 아닌 경기도 김문수 도지사가 장식했다. 그런데 인터넷에 떠도는 무수한 패러디와 풍자만화보다도 원...

정봉주 유죄판결이 우리에게 남긴 것 [2]

| 2011.12.22 2748

‘이 땅의 모든 이성과 양심이 죽었다’ ‘도가니’의 작가 공지영이 22일 정봉주 전 국회의원의 대법원 유죄판결을 두고 한 말이다. 그러나 나는 동의하지 않는다. 죽은 것으로 판명된 것은...

이케아 in 대한민국

| 2011.12.20 2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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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

| 2011.12.01 2746

‘찌라시’란 ‘흩뿌림’ 또는 전단지를 뜻하는 일본말이다. 일본식당에서 종종 볼 수 있는 ‘찌라시 스시’가 여기서 나온 말로 해물이나 야채를 (흩뿌려) 얹은 초밥을 말한다. 경음을 기피하...

날치기 국회

| 2011.11.26 2546

몇 년 전이었나. 퀘벡 주정부의 한국 커뮤니티 공식초청으로 다른 교민 여러분들과 함께 퀘벡 의회(Assemblee Nationale du Quebec)을 방문한 적이 있었다. 회의장에 들어서자 곧 눈에 들어...

Politically Correct

| 2011.11.22 2931

내가 미국에 처음 가 본 20년 전만 해도 흑인을 가리킬 때는 ‘black’이란 표현이 보편적이었다. Negro는 비하하는 표현이니 삼가야 한다는 당부를 들은 것도 그 때였다. 오늘 날에는 좀...

어느 원로배우의 쓸쓸한 죽음

| 2011.11.10 2784

영화배우 김추련, 70년대를 풍미했던 그가 짧은 유서 한 장을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하필이면 영국 BBC 방송이 한국의 급증하는 자살률을 보도하던 참이었다. 오늘은 수험생이 수능...

재외국민 선거권의 이면

| 2011.11.04 2688

한나라당이 재외국민 선거권 입법안을 통과시키면서 강조했던 점 중 하나는 외국의 사례에서도 재외국민 투표권은 보장이 된다는 것이었다. 과연 그럴까? 우리가 살고 있는 캐나다의 예를 살...

10.26 보궐선거의 의미

| 2011.10.27 2491

지난 10.26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여러 모로 대한민국 정치사에 남을 만한 특이한 사건이었다. 총선도 아니고 대선도 아닌, 더구나 남은 임기만 채우는 보궐선거의 열기가 이처럼 뜨거웠던 적...

딴지일보

| 2011.10.26 2820

딴지일보가 처음 인터넷을 달구기 시작한 것은 ‘인터넷 신문’이라는 포맷이 아직 생소하던 1990년대 말의 일이다. 신선한 내용이 파격적이기는 했지만 툭하면 던져지는 욕설이 조금 거슬리기...

사이버 세대

| 2011.10.14 2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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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넬 백을 준다고?’

| 2011.10.06 2828

언젠가 파마프리에 향수를 사러 갔을 때의 일이다. 샤넬 향수를 하나 골라가지고 계산을 하려는데 직원 하나가 “Do you want a Chanel bag?” 하고 묻는 게 아닌가. 순간 머리속에 올록...

'눈먼 돈'

| 2011.10.04 2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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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이혼’

| 2011.09.19 2690

캐나다에 살다보면 추석이 추석같지 않고 한국에 두고온 부모형제도 그립다. 그런데 이럴 때 인터넷으로 한국소식을 뒤적이다 명절에 관한 뉴스를 보면 묘한 느낌이 든다. 설이나 추석 뒤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