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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순의 Bagdad Ca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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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agdad Cafe - Movie talk
  이재순의 바그다드 카페

평범하고도 특별한 가족 The Croods

| 2014.02.26 1177

Crood 가족이 나타났다. 아빠, 엄마, 외할머니, 아들, 딸, 막내 딸, 이렇게 오순도순 사는데 큰 일이 났다. 세상의 종말이 다가온 것이다. 이 역경을 이들은 어떻게 헤쳐 나갈까? 게다가...

Downton Abbey 사람들 file

| 2014.02.19 1279

옛날 옛날 옛적에 영국 Yorkshire변두리에 Downton Abbey라는 저택이 있었다. 이 Downton Abbey에는 Crawley가족이 살고 있었다. 이 Crawley가족은 Lord Grantham과 부인 Cora Crawl...

위대한 Jane file

| 2014.02.12 3664

새로운 Holmes 시리즈다. 제목 <Elementary>. 출연 Jonny Lee Miller, Lucy Liu. 좀 이상하다. 보통 Holmes 이야기 주인공은 Holmes와 Watson이니까 남자가 둘이어야 하는데 여기선 Wats...

Philip Seymour Hoffman 죽다. file

| 2014.02.05 1163

Philip Seymour Hoffman이 죽었다. 약물 과다복용이란다. 난 약물 과다복용이라는 말보다 죽었다는 말만 보였다. 어떻게 죽었던 그 사람은 죽었고 앞으로 ‘그 사람이 살아 있었으면 어땠...

피는 못 속여 file

| 2014.01.29 1509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이 헛말은 아닌지 종종 유명한 부모 밑에 다시 유명한 자식들이 그 일을 잇는 경우가 많다. 배우들 세계에서도 그런 일이 왕왕 있다. 오늘 차를 타고 지나 오는...

송지효를 거슬러 올라가 <썸> file

| 2014.01.22 919

" title="some.jpg : 송지효를 거슬러 올라가 " style="padding:2px 0;"> 밥을 먹으러 식당에 갔더니 ‘런닝맨’을 하고 있다. 태어나서 이 ‘런닝맨’을 처음 보는 나의 생각은 예능 프로그램...

두 도시 이야기 file

| 2014.01.15 785

물론 Charles Dickens의 소설 이야기를 하려는 게 아니다 (물론 소설도 좋지만) 특정 도시를 주인공으로 만드는 영화들이 있다. 어떤 영화는 도시를 그냥 빌려올 때도 있다. 특별한 도시...

이것도 사랑이다!!! file

| 2013.12.27 878

 내가 영화를 좋아하기 시작한 이후로 여러 ‘씨네마 가이드’가 있었다. 그 이름도 유명한 ‘로드쇼’잡지부터 시작해서 지금 애용하는 Djuna나 imdb싸이트까지 한 두 가지가 아니다. 정은...

촌스럽게 크리스마스 영화 file

| 2013.12.19 1498

드디어 왔다. 크리스마스. 아무래도 때가 때이니만큼 특집을 해야 할까 어떨까 고민을 많이 했지만 유치하게 크리스마스 영화소개를 하기로 했다. 아무리 생각을 해도 번쩍이는 아이디어도 ...

나의 해독제 기타노 다케시 file

| 2013.12.11 880

기타노 다케시는 나에겐 영화감독이자 배우이지만 일본인에게 묻는다면 그는 코미디언이다. 엔터테이너이기도 하고 소설가이며 시도 쓰고 그림도 그린다. 이 다재다능한 감독이 영화를 왜 만들...

우린 액션배우다. file

| 2013.12.04 1666

감독도 배우도 모두 ‘액션배우’다. 이 영화는 액션배우들의 삶의 일부다. 그들은 자신들을 액션배우라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부르는 스턴트라든지 대역배우라는 말이 필시 맘에 들지 않았...

Blaxploitation 에서 서부영화까지 타란티노 (2)

| 2013.11.20 1427

지난 번 두 영화 이야기를 하면서 그를 영화광이라고 했다. 그가 영화광이 된 뒷배경엔 그의 엄마가 한 몫 하고 있다. 영화를 좋아하던 그의 엄마가 손 꼭 붙잡고 그를 데리고 영화관을 ...

끝도 없이 떠들어대는 시끄러운 쿠엔틴 타란티노를 헤집어 본다. (1) file

| 2013.11.13 1000

영화를 좋아하다 보니 당연히 DVD도 많이 가지고 있다. 하나씩 둘씩 사 모으다 보니 지금은 개수를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많아졌다. 그 중에서 쿠엔틴 타란티노의 영화가 네 개나 있다...

Edith Piaf가 아니라 Edith Head를 기리며… file

| 2013.10.30 1889

Edith라는 이름만 나오면 제일 먼저 생각 나는 사람이 Edith Piaf인건 아마도 나만의 문제가 아니리라. Google이 언제부터 시작한지는 몰라도 매일 매일 뭔가 특별한 기념일에 맞춰 흥미...